[매일안전신문] 유명 떡볶이 가게 레시피가 눈길을 끈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상속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선자, 박은순 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떡볶이 집은 현재 많이들 먹는 즉석 떡볶이의 창시자이자 "며느리도 몰라 아무도 몰라"라는 멘트로 유명해진 마복림 할머니의 손자와 며느이였다.
두 사람에 대해 유재석은 "2대 며느리와 3대 손녀가 이어받아 운영 중"이라며 "68년 전통을 가진 가게고 제가 신인 시절에도 자주 들리던 곳이다"라고 소개했다.
조세호 역시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다녔다"며 "어머니가 경험시켜주겠다고 데려갔었다"고 회상했다.
김선자 씨는 가족들이 어떻게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냐는 질문에 "우리 형님은 연세가 좀 있으셔서 쉬시고 둘째, 셋째 며느리가 함께 가게를 운영 중이다"며 "넷째는 분가를 했고 막내네도 옆에서 따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김선자 씨는 시어머니의 떡볶이 요리 비법을 배우기 위해 "신혼여행 갔다 오자마자 앞치마 두르고 일을 했는데 벌써 45년이 됐다"고 말했다.
마복림 할머니는 1950년대 ‘마복림식 떡볶이’ 가게를 내고 장사를 시작했다. 1970년대에 들어 오늘날의 신당동 떡볶이 모습이 갖춰졌고, 1980년대부터 떡볶이 골목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마복림 할머니는 지난 2011년 세상을 떠났고 며느리 김선자 씨가 그 맛을 이어받아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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