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족을 안내하는 빈소 전광판에 둘째 며느리 박상아의 이름이 빈소 전광판에 뒤늦게 올라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3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전두환의 빈소가 마련됐다.
빈소 전광판에는 부인 이순자와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셋째 아들 전재만, 딸 전효선 등과 손자, 손녀 11명의 이름이 올라왔다.
여기서는 장남 전재국의 아내이자 전두환 첫째 며느리 이름도 올라와 있었다. 하지만 둘째 며느리인 박상아와 셋째 며느리 이름이 올라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각종 매체는 장례식 관계자 말을 인용해 장례식장 전광판에 이름을 올리는 건 유가족의 결정으로 이뤄지며 가족이 많을 경우 첫째 며느리만 적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다 뒤 늦게 전광판에 이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상아는 1972년생으로 49세며 1995년 KBS 슈퍼 탤런트 선발대회 1기 출신이며 '젊은이의 양지' '태조왕건' 등에 출연했다.
박상아는 최근 남편 전재용과 함께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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