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춘 배우가 눈길을 끈다.
25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액션배우 조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춘은 냇가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1935년생으로 86세인데도 주름이 없는 피부를 선보였다. 조춘은 "눈가는 악당 역을 하다보니 인상을 써서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조춘은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조춘은 현미, 율무, 병아리콩, 서리태 등으로 밥을 해먹었다.
또 조춘은 "37년 동안 고기를 안먹었다"며 "50살 이후로 고기를 안먹었다"며 건강관리 비법을 밝혔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헬스장에 다니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며 조춘은 젊을 때 부터 하루도 운동을 빠진 적이 없다고 전했다.
조춘은 영화배우 시절에도 거의 악당 전문 연기자이였다. 연예인 분류상 악역 배우 겸 코미디언인데 코미디를 할 때는 주로 심형래와 호흡을 맞춰서 심형래는 영구, 조춘은 쌍라이트 중 한 명을 했다.
조춘은 2008년 연극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겪어 큰 수술을 받았고 이후 더욱 건강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근에는 '복면가왕'에 나와 '벽이 느껴지는 가창력 완벽'이라는 가면으로 출연했다. 35년생이라는 고령에도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최고령 출연자 기록을 경신했고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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