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아랍 출신 인플루언서와 열애설에 관심↑...나이+경력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1: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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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최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마술사 최현우가 아랍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SBS 연예뉴스는 최현우가 아랍 출신의 여성 A씨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현우가 진지하게 A씨를 만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어도 잘 통하고 A씨가 최현우의 직업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미래가 기대되는 커플"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A씨는 서울의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이자 유명 인플루언서로 개인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최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최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최현우와 A씨 인스타그램에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여럿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받게 되자 최현우 소속사 라온플레이는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마술사 최현우는 국제 마술대회 클로즈업 부문 한국인 최초 수상자이며 국제마술대회(FISM) 월드 챔피언십의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선정되며 한국 대표 마술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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