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혹시 결혼 하나...남자친구와 미국갔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2:08:10
  • -
  • +
  • 인쇄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이하늬가 최근 열애를 인정한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동반 출국해 눈길을 끈다.


26일 한 매체는 이하늬가 SBS 드라마 '원더우먼' 종영 후 남자친구와 미국행에 올랐다고 보도하며 결혼 임박에 대한 추측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과 관련된 영역이라서 설명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8일 비연예인과 열애설에 휩싸였는데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하늬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이하늬의 어머니이자 가야금 명인 문재숙이 딸에게 반지를 선물한 모습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문재숙 명인은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다"며 "일도 행복할 만큼만 하고 여자로서 행복도 누리고 자녀도 낳아보고 이런 또 다른 세계를 열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딸을 보고 싶고 그게 일이든 결혼이든 너만 행복하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방송에서 문재숙 명인이 이하늬에게 준 반지는 모친이 물려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1983년생인 이하늬는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으며 2009년 KBS 2TV 드라마 '파트너'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상아', '역적', '열혈사제'와 영화 '극한직업', '부라더', '타짜: 신의 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연기력을 펼쳤다.


또한 이하늬는 서울대 출신으로 국악을 전공했는데 국악 전공으로 가야금, 장구 등의 국악기와 전통무용이 특기이며, 노래도 잘 하는 편이다. 게다가 영어, 프랑스어도 잘하며 중국어, 일본어 등의 어학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원래 YG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