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황동주가 선우재덕을 원망했다.
2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91회에서는 권주형(황동주 분)이 권혁상(선우재덕 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장을 만난 권주형은 "제 어머니 진짜 사인이 뭐냐"며 "어머니가 타살 당하셨다"고 했다.
이에 병원장은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며 "환자 사인은 폐렴으로 인한 패혈증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권주형은 "음식에 독극물을 넣는다면 그래서 패혈증이 생길 수 있잖냐"고 다시 물었고 병원장은 그럴일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권주형은 "혹시 민희경(최명길 분) 대표라고 아시냐"고 물었고 병원장은 "안다"며 "그 당시에 병원을 자주왔는데 욕을 좀 많이 먹었는데 악착같이 돌보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희경이 넣은 가루는 종합비타민제라고 했다. 이에 권주형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권주형은 권혁상을 만나 어머니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권주형은 "그 젊은 나이에 폐렴과 패혈증?"이라 물었고 권혁상은 "너희 엄마 젊었을 때부터 상태가 안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권주형은 "민희경 그 여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행복했다"며 "그 여자가 나타나고 우리 엄만 요양병원으로 보내졌고 시름시름 앓다 돌아가셨다"고 했다.
권주형은 "나 불쌍한 우리 엄마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 싶어서 미국에서 온 거다"며 "아버지는 분명히 우리 엄마가 어떻게 죽게 됐는지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권혁상은 "아파서 죽은 사람인데 뭘 말하라는 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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