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영탁을 '남자 꽃뱀'으로 몰고 가려 했다는 녹취 파일이 공개돼 팬들의 충격과 공포가 커지고 있다.
앞서 매체 더 팩트가 단독 보도한 영탁 음원 사재기 논란 가운데 내부 고발자 양심고백 제보자가 더 팩트 취재진을 직접 만나 녹취록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팩트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탁 음해세력에 가담한 내부고발자인 양심고백 제보자는 녹취 파일에서 "그 사람 어렵게 음악 하는 걸 내가 20년 전부터 봐왔고 알았던 사람인데 운 좋게 '미스터 트롯'에 나가서 이제 빛을 봤는데 사재기를 본인이 한 것처럼 그렇게 모함을 받는 걸 내가 더는 못 보겠더라"고 했다.
제보자에 의하면 유명 유튜버 L은 제보자와의 통화에 앞서 모 언론사 기자 D와 작년 말쯤 서울 상암동 인근 사무실에서 만나서 영탁 음원 사재기 관련해 폭로 계획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와 L, 그리고 D 씨 등은 지난 2019년 11월 26일 가수들의 음원 사재기를 취재하기 위해 처음 만나 지난 5월까지 함께 한 인물들인데 녹취 파일에는 제보자와 유명 유튜버 L이 1분가량 통화한 음성이 담겨있었다.
유튜버 L은 통화에서 제보자에게 영탁의 고발인 아줌마를 만났다며 "그 여자가 영탁이 스폰 해준 아줌마"라고 했다. 그러면서 영탁을 '방울뱀' 즉 '남자 꽃뱀'처럼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제보자는 "여자는 꽃뱀이고 남자는 방울뱀"이라며 "영탁을 언급 하길래 난 그 즉시 L에게 영탁이는 그 아줌마를 안 만났고 시계도 사준다고 받으라고 했는데 영탁이는 거절했던 건데 그런 거는 하지 말라고 얘기한 사실이 있다"고 설명했다.
제보자는 "나와 유튜버 L, 그리고 모 언론사 기자 D는 원래 가수 S의 음원 사재기를 취재하기 위해 모인 사이였는데 하루는 내가 일이 생겨 유튜버 L과 언론사 기자 D 둘이서 회의를 한 적이 있다"며 "해당 녹취 파일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내용의 회의를 했는지 궁금해서 유튜버 L에게 전화를 걸어 직접 녹음한 것"이라고 말했다.
음해 전황 녹취에서는 "영탁을 계속 무언가로 만들어 내려는 작업을 했고 그게 꽃방울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녹취록에서 L은 또 "그거 영탁이 꺼 사재기 쪽으로 가는데 왜 만나려고 하냐면 사재기에 힘을 실어 주려고 만나는 거"며 "사재기를 그 여자가 고발을 했잖냐"고 말했다.
제보자는 "이 정도면 지네들끼리 기획을 한 게 확실하다"며 "영탁의 투자자도 아니고 회사의 투자자고 영탁을 방울뱀을 만들려고 하는 정황 아니냐"고 했다.
팬들은 이 소식에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있는 법 어둠의 세력이 물러나고 밝은 진실의 빛이 비추이기 시작했다", "수많은 팬들이 방패막이 되어서 지키고 있으니 그 누구도 함부로 하지 마라", "어려운 시기 보내면서도 당당하게 정면 승부하신 모습 보고 진짜로 멋진 뮤지션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영탁 님의 진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만인에게 행복을 주는 울 가수 꽃길 만 갈수 있도록 해달라", "이런 세력들 정말 무섭다", "처벌을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가운데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페이스북을 통해 "영탁 음해 세력과 관련한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며 "소속사는 의도적으로 영탁을 음해하는 세력에 대해 알려진 만큼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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