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은영 박사가 에르메스 VVIP 논란에 이어 명품 시계를 착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내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오은영이 에르메스 VVIP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김주하 앵커, 정미정 씨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은영과의 인연에 대해 김주하는 "기자 시절에 내가 취재를 나가면서 언니를 알게 됐는데 17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김주하가 "방송하다가 상처 받은 적 없냐"고 묻자 오은영은 있다고 했다.
정미정은 "얼마 전에 언니 기사 봤는데 언니가 에르메스만 입고 에르메스 매장에서 튀어나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주하는 "홈쇼핑에서 되게 자주 사는데 에르메스도 입어요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사기도 한다"며 "시청자들을 만날 때는"이라고 말했다.
방송 후 온라인커뮤니티 중심으로 오은영이 에르메스 뿐 아니라 롤렉스 시계와 까르띠에를 찾용했다는 사진이 떠돌아다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오은영 박사가 착용한 까르띠에는 1912년 디자인된 베누아 모델이며 가격은 5100만원에 달한다.
앞서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오은영 박사는 롤렉스 오이스터 퍼펙터블 데이저스트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18캐럿 골드 몸통에 다이아몬드 세팅 다이얼이 특징인 이 롤렉스 가격은 한화 약 5500만원 정도다.
해당 글이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본인이 능력이 돼서 입는 건데 무슨 문제가 되나", "육아 대통령은 에르메스 입으면 안 된다는 공식이라도 있나", "능력 있고 돈 많은 사람의 소비에 죄책감을 느끼게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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