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김혜선, 강렬한 금발머리로 FC개벤져스 새멤버로 합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1 21:33:51
  • -
  • +
  • 인쇄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혜선이 개벤져스에 합류해 눈길을 끈다.


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김혜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개벤져스의 김병지는 기존 멤버 조혜련, 김민경, 오나미에게 새멤버로 김혜선을 언급했다. 이가운게 김혜선은 김병지와 똑같은 헤어 색상과 머리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에대해 김혜선은 "사실 일부러 오디션 이후부터 이 머리하려고 머리를 기르고 있었다"며 "운동에 자신있고 체력에도 자신이 있는데 축구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선배님들 자리 잘 메우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모습에 조혜련은 "독일 구단주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도 등장해 인사를 했다.


조혜련은 또 김혜선과 스테판을 바라보며 "이렇게 보니까 닮았다"며 김혜선의 달라진 스타일이 어떠냐고 물었고 스테판은 손을 내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지는 "오디션 경기 때 느낌은 야생마 같았다"며 "잘 훈련시켜서 만들면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혜선 외에도 김승혜, 이은형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