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콘셉트 장인 민희진과 배우 최우식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민희진, 최우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민희진은 하이브 신규 레이블 대표로 SM엔터에서 15년 근무 후 2019년 하이브로 이적했고 신규 레이블을 설립해 새로운 걸그룹 론칭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민희진은 또 SM 아이돌의 콘셉트를 기가 막히게 짰는데 소녀시대의 Gee, F(x)의 '핑크테이프' 앨범, 엑소의 '으르렁' 등으로 유명했다.
유재석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1년 전부터 대표님께 꾸준히 섭외를 드렸다고 하더라"며 "이렇게 오래 걸린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대해 민희진은 "제작자다 보니까 제작자가 너무 나서면 주인공이 되는 친구들이 가려질 수 있고 하니까 의도적으로 안 나온 것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SM에서 16년을 일하다 하이브로 이직을 해서 브랜드 총괄자가 되셨고 신규 레이블 대표가 되셨는데 2002년 SM 엔터테인먼트 공채로 입사해서 2017년 등기 이사가 되면서 평사원에서 이사가 되는 신화를 이루셨다"고 말했다.
특히 민희진은 F(x)의 '핑크테이프' 앨범에 대해 "아이돌의 전형적인 모습을 탈피하고 싶었고 색다른 모험을 하고 싶었다"며 "스태프들을 다 설득하고 이해시켰고 완전히 이렇게 하고 싶다는 실물 모형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난 VHS 세대니까 비디오테이프에 대한 향수가 있는데 내가 상상하지 못한 스토리가 담겨져 있으면 좋겠다는 연상 때문이었고 멤버들 역시 이견 없이 합이 잘 맞았다"고 했다.
한편 영화 '기생충', '부산행' 으로 쌍 1000만 배우에 등극한 배우 최우식은 배우 박서준, BTS 뷔와 친분을 언급하고 '기생충'으로 인해 시상식에서 만났던 디카프리오와의 악수에 대해 언급했다.
어땠냐는 질문에 최우식은 "손이 되게 폭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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