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찬원, 재입대도 가능할 정도로 좋아한 걸그룹 보니..."황홀한 실물영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4 18: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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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찬원이 라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DJ 이금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라붐이 4년만에 오랜만에 등장해 '상상더하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찬원은 갑자기 일어나더니 "단결"을 외치고 경례하며 라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찬또위키' 이찬원은 라붐에 대해 데뷔 8년차라며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찬원은 "제가 군복무할 시절 큰 힘과 위로가 됐다"며 "제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군복무했는데 라붐이 그때 활동했고 당시 국방부 홍보대사를 하고 있을 때였는데 국방일보에 오려서 붙이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 부대 있을 때는 이렇게 가까이에서 절대 볼 수 없었는데 오늘 너무 황홀하다"며 "이 기분이면 군대 다시 가라면 갈 수 있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은 마이클 리, 유리상자, 이정, 박기영, 손태진, 팝핀현준, 박애리, 류정운, 산희, 몽니, 2F, 유회승, 고유진, 라붐, 신승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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