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오픈 이틀 앞두고 15일 '놀면 뭐하니' 프로의 도토리 페스티벌 통해 '토요태' 데뷔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5 12: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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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페스티벌
도토리 페스티벌
15일 도토리 페스티벌에서 공개할 곡을 놓고 의논중인 '놀면 뭐하니' 출연진. /MBC 유튜브 캡처
15일 도토리 페스티벌에서 공개할 곡을 놓고 의논중인 '놀면 뭐하니' 출연진. /MBC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 추억의 싸이월드가 오는 17일 서비스 중단 2년2개월만에 오픈하는 가운데 MBC TV 예능프로 '놀면 뭐하니?'가 도토리 페스티벌을 연다.


5일 MBC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일촌이 된다면?!!'라는 제목의 도토리 페스티벌(도토페)을 오는 15일 오후 6시 상암MBV 공개홀에서 개최한다.


유재석·하하·미주로 구성된 ‘토요태’의 데뷔 무대와 함께 윤하, 에픽하이, 양정승 & 노누 등 2000년대 추억을 소환하는이른바 ‘도토리 차트’ 명곡 무대를 펼친다.


방송사 측은 '일촌명' 짓기 이벤트 응모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초대한다.


신청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유재석과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중에서 같이 하고 싶은 멤버를 선택하고 '일촌명'을 지어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 주소를 보내면 된다. 응모기간은 7일 오후 11시59분까지다.


도토리 페스티벌은 백신접종을 마치고 공연 입장 전 48시간 내에 PCR 검사에서 음성 확인된 경우에 입장이 가능하다. 당첨자는 개별적으로 연락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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