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현우가 이세희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었다.
5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22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이 박단단(이세희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은 박단단과 마현빈(이태리 분)이 가까이 지내는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
마현빈이 박단단의 남자친구로 오해한 이영국은 "공부하러 간다고 해놓고 저래서 영어학원 다니겠다고 한건가"라며 불안감에 휩싸이며 질투했다.
답답해진 이영국은 편의점에 들어가 음료를 다짜고짜 마셨고 마시고 난 다음에 지갑과 휴대폰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영국이 당황하자 이때 차건(강은탁 분)이 등장해 이영국을 도왔다.
이영국은 "5천원 꼭 갚을테니 연락처 좀 달라"고 했지만 차건은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는 거지 아까 보니 음료도 잘못 마시고 뭔가 속 타는 일이 있나 본데 이거 마시라"며 오히려 생수를 건넸다.
이어 이영국은 답답한 마음에 조사라(박하나 분)과 게임을 했지만 더 화만나서 PC방에 갔고 계속 박단단을 신경썼다. 결국 이영국은 "아무래도 내 눈으로 확인해 봐야겠다"며 "우리 아이들한테 소홀하면 안 되고 이건 아빠로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다"며 박단단의 학원 앞에서 기다렸다.
이때 이영국은 박단단과 마현빈이 인사만 하고 헤어지는 것을 보고 연인 사이가 아님을 확인했고 이영국은 박단단과 우연하게 만난 척하며 "집에 같이 들어가자"고 했다.
이에 박단단은 볼일이 있다고 했고 이영국은 무슨 볼일이냐 했다. 박단단이 아이들 책을 사야한다고 하자 이영국은 같이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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