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우식과 김다미가 다시 연기로 만나 눈길을 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SBS '그해 우리는'(연출 김윤진/극본 이나은)1회에서는 전교 꼴등 최웅(최우식 분)과 전교 일등 국연수(김다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웅과 국연수는 상반된 성적과 함께 사이도 좋지 않았다.
그와중에 학교에서는 전교 일등이 전교 꼴등을 챙겨야 하는 프로그램을 찍게 됐다.
하지만 국연수는 최웅을 무시하며 색연필을 쓰는 최웅에게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급식도 함께 먹어야 했다. 이때 최웅이 식사를 하다가 국연수에게 소스를 튀기자 국연수는 최웅에게 케첩을 뿌렸다.
최웅은 "난 미안하다고 했는데 왜이러냐"고 했고 국연수는 "난 별로 안 미안해서"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국연수는 카메라감독에게 "잠깐만 끊어달라"며 "이 멍청한 애랑 더 이상 못 찍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웅을 향해 "지금 이거 찍은 지가 며칠 짼데 왜 자꾸 카메라만 보면 꼼지락대냐"며 면박을 줬다.
국연수는 이어 "하긴 뭐 넌 더 떨어질 성적이 없어 막 나가도 되겠지만 내 성적 떨어지면 네가 책임 질거냐"고 했고 최웅은 "넌 더 떨어질 사회성 없어 좋겠다"고 맞섰다.
두 사람은 성인이 됐고 국연수는 회사를 나니고 있었고 최웅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