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0대 소녀들의 춤 실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1차 오디션인 크루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윤지후, 이수정, 이은민, 김지효, 이유정, 김아영으로 꾸며진 연살은 블랙 의상을 입고 나와 강렬한 인상을 풍겼다.
특히 '댄싱하이'에 출연했던 이수정과 이은민은 "안타깝게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그때 했던 모든 경험들이 오래 남더라"고 밝혔다.
연살은 'Borneo'을 선곡해 엄청난 실력을 뽐냈다. 연살은 'ALL IN'을 받으며 크루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라치카 가비는 "고등학생이 만든 구성이 아닌 것 같다"고 감탄했고 코카N버터는 "분위기가 우리 과야 우리랑 잘 어울릴거 같다"며 어필했다.
특히 리헤이는 "저 너무 같이하고 싶다"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만들어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연살은 훅을 택했다.
이어 이데아가 등장했다. 이데아는 프라우드먼 댄서 케이데이의 제자들로 구성된 팀이었다. 이들은 앞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프라우드먼 메가크루 미션에도 참여했던 경험도 있다.
이데아에게 허니제이는 "혹시 모니카에게 얼마나 혼났냐"고 물었다. 그러자 모니카는 "여기 제가 알기론 울었던 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한 사람이 손을 들자 모니카는 "내가 잘해주지 않았냐"고 했고 이들은 "네"라고 했다.
이후 16명이나 되는 크루 인원을 자랑하는 브랜뉴차일드는 프라우드먼의 함지 제자였다고 해 모니카를 놀라게 했다.
비와이의 '가라사대'를 선보인 이들은 빼어난 솜씨를 뽐냈고 모니카는 눈물까지 흘리며 "우리 함지가 정말 눈에 띄지 않는 친구여서 항상 미안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멋진 팀을 만들고 있었다는게 너무 감동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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