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아들 성준, 과학고 입학...'어릴때 부터 똑똑했네' 우등생 비법이 뭐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9 23: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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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매일안전신문]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해 눈길을 끈다.


인천 진산과학고에 따르면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2022년 신입생 모집에서 최종 합격했다.


2022학년도 신입생은 4학급으로 총 80명을 선발했는데 성준은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출석면담, 3단계 창의인성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됐다.


이는 성동일이 성준의 과학고 진학을 도와준 선생님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합격 소식이 알려졌다.


앞서 성준은 성동일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당시 방송에서도 성준은 영어 시험을 잘 보고 학구열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의젓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 7월 성준은 KBS2 '대화의 희열3' 성동일 편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성동일은 아들 성준에 대해 "공부하고 사교육 받는다"며 " 성향 자체가 불평불만 별로 없이 자기가 해야 될 거면 힘들어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또 성동일은 당시 방송에서 "집에 TV가 없어서 애들도 내가 어디 출연하는지 모른다"며 "처음에 우리 집에 조인성, 공효진, 엑소 디오, 이광수가 와도 본 적이 없어서 모르고 BTS도 모른"다고 했다.


성동일은 지난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책을 좋아하는 준이는 중학교 2학년이 됐는데 아직 사춘기가 찾아오지 않았다"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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