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이돌' 홍진경, 핑클 성유리X원더걸스 섭외 전화...가장 먼저 등장한 쥬얼리 박정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0 21:19:56
  • -
  • +
  • 인쇄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매일안전신문] 홍진경이 핑클의 성유리와 원더걸스 출신 선예에게 전화를 했다.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홍진경이 섭외 전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 도경완, 이찬원, 우즈(WOODS)는 경력단절이 된 엄마 아이돌들을 섭외하게 됐다.


이에 먼저 홍진경은 성유리에게 전화를 걸어 "무대가 그립지 않냐"고 했다. 이에 성유리는 "늘 그립다"며 "그런데 아직 아기가 배 속에 있다"며 7개월이라고 했다.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이어 우즈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에게 전화를 걸어 "저희 어머니가 선배님 예전에 회사 계실 때 바로 옆에서 중국집을 하고 있었는데 JYP 옆에 가게를 저희 어머니가 운영하셨다"고 했다. 선예가 안다고 하자 홍진경은 "새로운 아이돌 걸그룹을 만들어보려고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선예는 "듣기만 해도 사실 흥분되는데 아무래도 현실이 지금"이라며 머뭇거렸다.


그와중에 멤버들이 등장했다. 첫 번째 맘은 쥬얼리 박정아였다. 박정아는 "다시 기회가 주어지면 그때보다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다시 돌아가기엔 골반이 삐걱거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