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무열과 윤승아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윤지, 최우성 부부가 윤승아, 김무열 부부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지는 김무열과 윤승아에 대해 "내가 언니 오빠 부부를 워너비 부부로 삼는다"고 했다. 김윤지는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처음 봤는데 데뷔 전 부터 친했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김윤지는 이어 두 사람에게 "결혼하고 나서 티격태격한 적도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무열은 "다른건 너무 많고 다 다르다"며 "솔직히 인간이란 것 빼고 다 다르다"고 했다. 이에 윤승아는 "우리 양말도 각자 접는다"고 했다.
윤승아는 김무열이 양말을 돌돌 만다면서 "난 그게 싫은게 양말이 늘어나지 않냐"고 했다. 김무열은 "그래서 나는 하라는 대로 한다"며 "최대한 나도 맞추려고 하고 와이프도 맞추려고 한다"고 했다.
윤승아 역시 "진짜 아닌거는 빨리 받아들이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윤승아는 김무열과 로봇청소기로 3년을 싸웠다고 고백했다. 윤승아는 로봇청소기를 구매하는 걸 반대했지만 김무열은 원했다는 것이다. 김무열은 "동 시간에 청소를 하면 시간이 2배가 절약된다"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김무열은 윤승아와의 연애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무열이 윤승아에 SNS를 개인적으로 보내려다 전체 공개가 됐고 김무열은 글을 바로 삭제했으나 이미 세간에 알려진 것이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연애를 했다.
김무열은 "심지어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라고 설명했고 윤승아는 "새벽에 촬영 중이었는데 부재중 전화가 몇 백통이 왔더라"며 "연애 초였다"고 했다. 김무열은 "지금처럼 공개 연애를 하기 전이었다"며 "걱정을 많이했고 내 실수 때문에 밝혀졌는데 다행히 쿨하게 받아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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