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수능 유튜버 보현 논란에 SBS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들이 나섰다.
지난 10일 보현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본 뒤 가채점표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보현이 공개한 가채점표에 따르면 한국사를 제외한 모든 과목을 1등급을 받았다.
보현은 대학입시나 수능 관련 컨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인데 구독자 수가 2만6000명에 달한다.
그런데 보현이 성적을 공개하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한 네티즌은 보현이 공개한 성적표 번호를 토대로 성적증명서 진위확인 사이트에서 검증한 결과 한국사를 제외한 모든 과목의 점수가 조작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해당 네티즌은 성적검증 사이트에서 확인한 성적증명서에 따르면 보현은 수학과 탐구는 4등급이었고, 국어와 영어는 2등급이었다며 SNS 보현이 공개한 성적표와는 달랐다고 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보현이 자신의 성적표를 공개한 뒤 시간당 7만원의 과외공고를 올린 점을 지적하며 성적표를 조작해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려던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했다.
해당 논란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이 조작 의혹을 제기하자 보현은 성적 증명서 조회 화면을 SNS에 올리며 "명예훼손, 모욕죄 고소한다"며 경고를 했다.
그러나 논란이 커지자 보현은 돌연 유튜브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모두 삭제한 후 별다른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태다.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커지자 SBS '궁금한 이야기Y'는 보현에 대한 제보를 받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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