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뉴니온이 웨이비 선택을 받고 눈물을 쏟았다.
14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웨이비의 두번째 크루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웨이비가 더퀸즈와 뉴니온의 배틀을 제안한 가운데 두 크루는 배틀을 펼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렇게 뉴니온과 더퀸즈의 웨이비 배틀이 끝나고 노제는 "모든 크루 너무 멋있게 봤고 정말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저희의 마음을 움직인 팀이 한팀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노제는 "힙합력, 자신감, 눈빛을 보는데 그 팀이 걸맞았다"고 덧붙여 크루들을 긴장케 했다.
노제의 선택은 바로 뉴니온이었다. 뉴니온은 자신들의 이름이 노제의 입에 올라오자 놀라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뉴니온 김수현은 "여태까지 춤춰온게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 했다. 홍하연은 "계속 배틀자리에서 떨어지는 것들이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걸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으며 황서영은 "지금부터 시작이고 우리가 치고 올라갈 차례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각오를 다졌다.
노제는 뉴니온을 선택한 이유로 "첫 번째 힙합력, 두 번째 자신감, 세 번째 눈빛이었다"며 "그 팀이 유일하게 걸맞는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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