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유나가 심지호에게 정보민을 언급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44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 분)에게 말을 건네는 최선해(오유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림은 자신의 사무실을 찾은 최선해에게 "누나 아직 나는 그 대답에 준비가 안 됐다"고 했다.
이에 최선해는 "오늘 내가 그 대답을 듣고 싶어서 온 게 아니다"며 "한슬아(정보민 분) 때문에 온거다"고 했다. 이어 "혹시 한슬아에게 어떤 감정인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러자 서강림은 "한슬아를 보고 생각이 안 난다면 이상한 거겠지"라며 "그건 도선배도 그럴 거고, 근데 다른 감정이다"고 했다.
이어 "한슬아 그 애가 제대로 살았으면 좋겠어서 도와준거고 그렇게 하면 죄책감이 조금 가벼워 지지 않을까 해서 그런거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한슬아는 자기 집에 있는 김동하(이명준 분)에게 "왜 여기 있냐"고 했다. 이에 김동하는 "너한테 전화했는데 너희 어머니가 받았다"며 "나도 딱히 할일 없어 그랬다"고 했다.
이에 한슬아는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지만 김동하는 "준이랑 조금만 더 놀아주다 가면 안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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