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쥬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현쥬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네번 째 멤버는 데뷔한지 1882일 된 여성 4인조 록밴드 출신 현쥬니였다.
현쥬니는 록밴드 벨라마피아 출신이자 '베토벤 바이러스', '태양의 후예', '아이리스'에 출연한 배우였다.
현쥬니는 "결혼한 지 10년 차 되고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이다"고 근황을 알렸다.
무대가 시작되고 현쥬니는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선곡했지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를 본 박선주는 "목소리를 너무 잘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 들은 노래는 전혀 다른 사람인데 무슨일이 있었냐"고 했다.
알고보니 현쥬니는 성대결절을 앓고 있었다. 현쥬니는 "마지막으로 병원 갔던 그때도 성대결절이 살짝 있지만 괜찮다고 했다"며 "하다 보면 나오겠지 싶었는데 점점 더 목이 쉬더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중간에 못한다고 하려고도 했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냥 도전이다"고 했다.
그러자 박선주는 "성대결절이 오면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다"며 "어쨌든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넘어설 수 있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춤에 대해서 배윤정은 "춤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던 분이신데 열정과 끼는 굉장히 많고 표정도 좋지만 몸이 좀 못따라가 답답했다"며 "체력도 키우고 연습을 부지런히 해서 많이 끌어올리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결국 현쥬니는 보컬, 댄스에서 '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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