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전문의, 김희철 보더니 하는말..."일반인이면 상담받아야 할 수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8 2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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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 전문의가 김희철 기질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송형석 전문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형님들의 기질 검사를 위해 상담 선생님으로 송형석 전문의가 등장했다.


송형석 전문의는 먼저 강호동과 서장훈에 대해 "야망가"라고 표현했다. 이에 강호동은 "야망이라고 쓰지만 전성기가 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민경훈은 "전성기는 죽기 전에 온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또 전문의는 강호동에 대해 "특히 자선활동이나 지구상에서도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흔쾌히 쾌척하는 성향"이라고 했다.


이어 전문의는 이수근에 대해 "사회적인 민감성이 굉장히 높은데 인내력이 너무 없고 인정이 약해서 이용당하기가 쉬운 스타일"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김희철에 대해서는 "좀 산만한 스타일이다"며 "일반인이면 좀 상담을 받아봐야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말을 들은 김희철은 "연예인이 아니었으면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연예인이라 참 다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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