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운동선수 치고 잘생겼다는 구자욱 등장 부터 김성오 일상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8 2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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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 구자욱과 김성오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자욱과 김성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자욱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예능 최초 출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구자욱은 "일단 이영자 누님을 너무 좋아한다"며 "한국 프로야구가 많이 사랑받는 스포츠지만, 선수들이 직접 나와서 보여준 게 많지 않은데 더 사랑받기 위해서는 야구선수들이 나와서 보여주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싶어서 쑥쓰럽지만 나오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구자욱을 본 양세형은 "잘생긴 야구선수로 유명하시지만 직접 보니 더 잘생겼다"며 "배우 송일국을 좀 닮은 것 같다"고 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러자 구자욱은 "야구로 이슈가 돼야 하는데 어릴 때 그런말 들어 본 적 있다"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솔직히 본인도 잘생긴 것 아냐는 질문에 구자욱은 "사실 운동선수 치고 좀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양세형 보다 한 수 아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배우 김성오의 일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성오는 아내와 아들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결혼한 지 얼마나 되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오는 "6~7년 정도 됐다"고 대답했다.


김성오의 매니저는 김성오에 대해 "악역을 많이 했었는데 사실은 좋은 사람이다"며 "오해 풀려고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김성오와 매니저는 낚시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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