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류현진, 아내 배지현과의 러브스토리 들어보니..."정민철에게 소개시켜 달라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9 2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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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을 언급했다.


19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류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진에 대해 다른 출연자들은 허벅지와 장딴지가 굵다며 허벅지 같은 경우 26인치 아니냐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류현진은 직접 허벅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첫 만남에 대해 류현진은 "제가 먼저 정민철 단장님한테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처음으로 소개시켜달라고 말했던 사람과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류현진 지인이 이런 말을 했는데 류현진의 감정 기복을 느꼈을 때가 딱 한 번 있을 때가 바로 배지현 앞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류현진은 "잘 웃어주려고 한다"며 "근데 활짝 웃어주고 그랬던 그랬던 기억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사랑표현을 하냐는 질문에 "웃어주는 게 애정 표현 아니냐"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야하냐"며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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