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브랜뉴차일드 이정연이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21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2차 미션 원 팀 퍼포먼스 미션의 최종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질 원 팀 퍼포먼스 미션은 대중평가와 마스터 점수를 합쳐 하위 4팀을 선정해 하위 4팀에 속한 8크루는 탈락 배틀을 진행해 각 팀별로 한크루씩 총 4크루가 탈락하게 된다.
이가운데 브랜뉴차일드 이정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스걸파 이정연 과거 폭로'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작성자에 따르면 이정연이 학폭 가해자라는 것이었다.
작성자는 "사람 괴롭히는 것에서 선생님들께 티 내면서 후배들을 괴롭히는 애들이 얼마나 있을 것 같냐"며 "당연히 친구들에게는 잘해주었고 다른 글과 같이 저희 학교에서 선도부는 오히려 노는 애들이 많이 신청했었고 워낙 선도부가 되는 기준이 까다롭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될 수 있었다"고 했다.
작성자는 이정연이 선도부라는 이유로 학생들을 했다며"이정연 무리들 중 저의 기억으로 선도부가 세 명 정도 있었고 아마 그 무리들은 일곱명에서 여덟명으로 기억는데 점심시간만 되면 괴로움은 시작이었다"고 했다.
이어 "후배들을 당연히 만만히 여겼었고 그만큼 쉽게 대했다"며 "그들은 선도부 그리고 선도부의 친구라는 이유로 치마, 화장 등 원하는 대로 하고 다녔고 그만큼 후배들은 불만이 많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억지들로 벌점을 매겼고 점심 시간 때 얼굴 좀 아는 후배들부터 싹 다 반에서 불러서 데리고 나왔다"며 "복도에서 일렬로 세웠고 이정연 그 외 무리들이 한 손에는 물티슈를 들고 '너희는 선크림도 알고 발라야 하는 것 아니냐' '생각이 있냐 없냐' 등 말하며 욕설과 고함을 일삼았다"고 했다.
또 "당연히 벌점 범주가 아닌 선크림이었기에 세수를 하고 싶지 않아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그런 애들은 세수를 하고 나올 때까지 화장실 앞에서 무리 지어 기다렸고 점심시간 내내 애들 잡는 거에 빠져서 30분 이상씩 계속 후배들 층만 돌아다니곤 했다"고 했다.
작성자는 "이정연과 그 무리들은 후배들을 쳐다보고 창피를 줄 수 있는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는 코너 쪽에서 밥을 먹었는데 그 곳은 그 무리들의 고정 자리와 다름 없었다"라며 "자기 맘에 안 드는 애들이 있으면 그 자리에 죽치고 앉아서 놀며 애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고 급식실로 오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창피를 대놓고 주었다"고 했다.
이어 "이런 일들은 진짜 극소수의 일들 중 하나일 뿐이고 실제로는 상당히 많다"며 "그들은 선생님들과도 친분이 많았고 저희들이 저 무리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면 선생님들은 저 멀리서 '너희 뭐하냐' '너희 층으로 빨리 가라'가 끝이었고 선생님들께 저희가 직접 힘들다며 여러 일들을 말씀 드렸지만 '사이 좋게 지내라, 다 잘 되라고 하는 거다' 또는 '알겠고 나중에 이야기 해볼게'라며 그냥 지나가는 식이었다"고 했다.
작성자는 글을 올리면서 이정연이 나온 중학교 졸업 앨범 사진을 함께 올리며 증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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