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심혜진, 황신혜X윤다훈 불륜 눈치 채나..."너 남자있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1 2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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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 황신혜와 윤다훈이 잔뜩 긴장했다.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7회에서는 맹옥희(심혜진 분)의 의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가 호텔에서 지내는 박희옥(황신혜 분)을 찾아갔다. 이때 오광남(윤다훈 분)이 갑자기 나타났다.


맹옥희는 박희옥이 있는 방 벨을 눌렀지만 박희옥은 열어주지 않았고 맹옥희는 벨소리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는 박희옥을 대신해서 문을 열려고 했다. 그러자 박희옥은 몸으로 막으며 문을 열지 않았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 사이에 오광남은 도망갔다. 오광남은 황급히 도망치다 넘어지기까지 했다. 방으로 들어온 맹옥희는 "너 남자 있지"라며 "솔직히 말하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지금 문을 못 열었던 거아니냐"고 했다. 맹옥희는 넘어지는 오광남을 못 알아보고 "저 남자냐"라고 물어봤다.


그렇게 위기를 넘긴 사이 맹옥희는 황미자(오영실 분)와 만났다. 황미자에게 맹옥희는 "남편이 여자가 생긴 것 같다"고 했고 황미자는 놀라며 "어떻게 알게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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