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다미와 최우식이 이별한 이유가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에서는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웅과 국연수의 과거가 공개됐다.
가난했던 국연수는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했고 최웅과의 거리감을 느꼈다.
국연수의 집은 사채업자들로 인해 풍비박산이 됐고 억울한 국연수는 할머니에게 "얼굴 한번 못 본 삼촌의 빚을 왜 우리가 갚아야 하냐"며 "나는 제발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가난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결국 이사를 하게됐지만 할머니가 병에 걸려 입원을 했다. 이와중에 최웅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남들이 원했던 기회조차 잡지 않았다. 국연수는 이런 최웅의 모습에 괴리감을 느꼈다.
최웅은 "우리가 왜 헤어지냐"며 "넌 힘들 때 꼭 나부터 버리더라"고 했다. 이어 "네가 가진 것 중에 내가 그렇게 제일 버리기 쉬운 거냐"고 했다. 이말에 국연수는 "내가 버릴 수 있는게 너밖에 없는거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국연수는 "우리가 헤어진 건 다 내 오만이었다. 너 없이 살 수 있을 거라는 내 오만"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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