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송소희와 황소윤이 교환일기를 전술노트로 바꿨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구척장신과 FC 원더우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결 전 FC 원더우먼은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슬기는 "송소희랑 황소윤은 찐친이 된거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송소희는 "몸으로 친해지고 그런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황소윤은 갑자기 송소희에게 "그거 보자"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소희 역시 "그거 가져 왔다"며 무언가를 꺼냈다. 바로 교환일기였다. 이에대해 송소희는 "제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교환일기를 쓰다가 여기까지만 하자하고 나머지 안 쓴 부분을 사용한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거 잘 편집해달라"며 "우리 전술이 다 담겨 있다"고 말했다. 전술일기를 보며 송소희는 설명을 시작했다.
송소희는 "내가 분석한 결과 구척장신은 팔을 잘 쓴다"며 "예상 공격수는 차수민인데 한혜진이 나가면서 공격이 바뀐거다"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