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황소윤x송소희, 교환일기를 전술노트로 체인지...'축구에 대한 열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2 2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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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송소희와 황소윤이 교환일기를 전술노트로 바꿨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구척장신과 FC 원더우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결 전 FC 원더우먼은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슬기는 "송소희랑 황소윤은 찐친이 된거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송소희는 "몸으로 친해지고 그런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황소윤은 갑자기 송소희에게 "그거 보자"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송소희 역시 "그거 가져 왔다"며 무언가를 꺼냈다. 바로 교환일기였다. 이에대해 송소희는 "제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교환일기를 쓰다가 여기까지만 하자하고 나머지 안 쓴 부분을 사용한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거 잘 편집해달라"며 "우리 전술이 다 담겨 있다"고 말했다. 전술일기를 보며 송소희는 설명을 시작했다.


송소희는 "내가 분석한 결과 구척장신은 팔을 잘 쓴다"며 "예상 공격수는 차수민인데 한혜진이 나가면서 공격이 바뀐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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