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구절판이 눈길을 끈다.
23일 밤 9시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차인표를 위해 구절판을 준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차인표의 생일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했다.
깜짝 이벤트를 위해 최지우는 신애라를 통해 비밀리에 차인표의 최애 음식을 알아냈고 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차인표의 최애 음식은 바로 구절판이었다.
구절판은 조리 과정이 까다로웠지만 멤버들은 차인표를 위해 열심히 음식 준비를 했다.
한편 구절판은 아홉 칸으로 나뉜 목기에 채소와 고기류 등의 여덟 가지 음식을 둘레에 담고 가운데에 담은 밀전병에 싸면서 먹는 음식이다.
구절판은 아홉으로 나뉜 목기로 여기에 아홉 가지 재료를 담았다고 해서 그릇 이름 그대로 구절판이라고 한다.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으며 영양적으로도 채소가 많아 좋은 음식이다.
구절판 만드는 법은 먼저 볼에 간장, 설탕, 마늘, 대파, 깨,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쇠고기는 5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양념 1/2분량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건 표고버섯에 남은 양념을 넣고 무친다.
이어 건 표고버섯과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20분간 불린다. 표고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밑동을 떼고 가늘게 채 썬다.
오이는 모양대로 4cm길이로 썰어 돌려깍기해 가늘게 채 썬다. 소금 약간을 뿌려 살짝 절인다. 당근은 4cm길이로 가늘게 채 썰고 목이버섯도 가늘게 채 썬다. 숙주는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머리와 꼬리 부분을 제거한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소금을 넣고 잘 풀어 둔다. 달군 팬에 식용유 약간을 두르고 각각 지단을 부친다. 한 김 식힌 후 가늘게 채 썬다.
이어 오이는 물기를 꼭 짠 후 달군 팬에 식용유 약간을 두르고 오이를 넣고 살짝 볶아 덜어둔다. 달군 팬에 식용유 약간을 두르고 당근, 소금 약간을 넣어 살짝 볶아 덜어둔다. 달군 팬에 식용유 약간을 두르고 숙주, 소금 약간을 넣어 숙주 숨이 죽을 때까지 볶는다. 접시에 펼쳐 식힌다.
그 다음 달군 팬에 쇠고기 넣고 볶아 덜어두고 표고버섯을 넣어 볶아 덜어둔다. 달군 팬에 식용유 약간을 두르고 목이버섯, 소금 약간을 넣어 살짝 볶는다.
볼에 밀가루, 물, 소금약간을 넣고 섞은 후 체에 내린다. 달군 팬에 식용유 약간을 두르고 밀가루 반죽 1큰술씩 올려 숟가락 뒷면으로 얇게 편다. 가장자리가 뜨면 뒤집어서 더 구워 밀전병을 만든다. 구절판 접시에 밀전병, 오이, 당근, 숙주, 달걀 지단, 쇠고기, 표고버섯, 목이버섯을 돌려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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