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트렌스젠더 연예인 하리수의 근황 보니...이혼 후 공백기 가진 이유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3 2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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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하리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하리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리수는 지난 2001년 CF '도도화장품 - 빨간통페이나'로 데뷔한 국내 1호 트렌스젠더 연예인이다.


하지만 하리수는 연예계 생활이 순탄치 않다고 했다. 진짜인지 확인해 본다며 잠자리 요구를 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했다.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또 하리수는 이혼에 대해 "활동을 안한 이유는 활동 좀 하려하면 다 이혼에 대한 것만 물어보시고 포커스가 그쪽으로만 가지 않냐"고 했다.


그러다 하리수는 지난 2006년 4살 연하의 가수 미키정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가 결혼 10년 만인 2017년 협의이혼을 한 바 있다.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당시 입양 실패, 사업실패 등 이혼 사유에 대한 여러 추측이 이어졌지만 미키정은 "사업으로 인한 잦은 출장과 해외 스케줄상 자주 볼 수 없었던 부분에서 제가 가정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제 책임이 크게 작용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46세며 국내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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