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돌파감염’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12-24 16: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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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슈가(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캡처)
방탄소년단(BTS) 슈가(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캡처)

[매일안전신문]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미국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하여 코로나19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귀국 직후 자가격리 중 확진 통보를 받아 다른 멤버와는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슈가는 지난 8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국내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슈가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방역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슈가는 지난달 27~28일, 이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후 미국에 머물며 개인일정을 소화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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