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심혜진이 황신혜, 윤다훈의 불륜을 알았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10회에서 맹옥희(심혜진 분)가 오광남(윤다훈 분)과 박희옥(황신혜 분)의 불륜을 목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남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겠다"는 박희옥에게 집을 주겠다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나 맞고 살았어도 뉴욕에 있을 때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며 "맹알면 모든 게 끝이라는 걸 알고 무작정 쫓아온 내가 미쳤다"고 했다.
오광남은 안들키면 된다며 결국 집을 선물했다. 박희옥은 "그럼 내일 법무사 당장 만나자"며 좋아했다.
이어 황미자(오영실 분)는 박희옥의 집을 찾아와 "살림을 차렸가"며 "맹옥희가 알면 어이없겠다"고 했다.
결국 박희옥은 오광남이 명의를 변경해주기로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맹옥희는 박희옥의 집을 찾아갔다가 오광남과 박희옥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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