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선예가 대중들을 언급했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별과 선예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선예가 캐나다에서 혼자 오지 않았냐"며 "마음이 아파 밑반찬 좀 싸서 숙소에 가져다 주려 한다"고 했다.
별은 선예의 숙소를 찾았고 선예와 함께 식사를 하게됐다. 식사를 하다 선예는 "이 프로그램을 겁이 나서 해도 되나 싶었다"며 "결혼하면서 현직 활동을 그만두고 온 것이 큰 이슈였는데 대중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마음을 얘기할 부분이 없었기 때문인데 다시 돌아왔을 때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레 나누고 싶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선예는 이어 "멤버들이 놀랬는데 너무 잘 됐다고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후 선예는 댄서 선발 미션 당일 리허설을 하다 부상을 입고 말았다. 멍이 들기 시작해 파스를 붙이며 처치했지만 선예는 연습을 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
리허설 때도 선예는 동작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이에 선예는 "누가 되지 말아야한다"고 하며 눈물을 보였다.
첫 번째 미션 무대에는 별과 선예 팀이 올랐다. 선예는 통증을 이기고 무대를 완벽히 소화했다. 선예는 "이쪽 다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췄다"고 했다. 배윤정은 "부상 입었다고 느끼지 못했을 정도로 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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