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주승이 배역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주승의 자취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주승은 자취 10개월 차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주승은 친한 배우형의 집을 읻어받아 대부분 물건까지 그대로 쓰는 중이라 했다.
아침이 되자 이주승은 매트를 들고 옥상에 올라가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왜 굳이 옥상에서 스트레칭을 하는지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이주승은 "일어나자마자 햇빛을 봐야 마음이 편해진다"며 "몇 개월 전 마음이 조금 안 좋았는데 그때부터 불안 장애가 좀 심해졌다"고 했다.
이어 "사실 제가 어두운 역할을 많이 했다"며 "그게 많이 쌓인 것 같고 주변에서도 나보고 계속 괜찮냐고 했고 그땐 분명 괜찮았는데 어느순간 아침에 눈을 뜨기가 힘들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주승은 "비타민 D를 받아야 엔돌핀이 돌아서 불안감이 사라진다더라"며 "해를 자주 보려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주승은 능숙한 요리 실력을 뽐내며 "혼자 살면 배달 음식 시키기 너무 아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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