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나태주가 첫 무대를 장식하게 됐다.
25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왕중왕전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2021 왕중왕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정원, 신영숙, 박해미, 황성재, 최대철, 포르테 디 콰트로, 백두산 유현상, 육중완밴드, 김경호, 박완규, 몽니, 포레스텔라, 이정, 나태주, 에일리, 에이티즈가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지난주 육중완은 "리허설 때 한 50명이 올라온 팀을 봤다"라며 "고소를 해야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나태주는 "그거 제가 꾸민 무대다"며 자진납세 했다.
이어 나태주는 "정확히는 56명이다"며 "원래는 100명까지 모아보려고 했는데 연말에 공연이 많다보니까 100명은 힘들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큰 버스 한 대가 오더니 태권도복 입은 사람들이 끝없이 내리더라"며 "사실 왕중왕전에서는 모든 반칙이 허용 된다"고 말했다.
첫번째 무대를 꾸미게 된 나태주는 "1번으로 할거였으면 100명을 맞출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나태주는 대기실만 4개를 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태주가 선곡한 곡은 박현빈의 '샤방샤방'이었다. 나태주는 "여러분의 태권 트롯맨인 만큼 오늘 트로트를 준비했다"며 "나태주가 어디에 있는지 찾는게 이번 무대의 포인트고 오프닝의 이유 있는 무대 만들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나태주는 "제가 봤을때 오늘 신들의 모임인데 신들을 밟고 제가 왕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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