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세영이 출궁했다.
25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 송연화/극본 정해리)15회에서는 출궁한 성덕임(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궁녀들이 자꾸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에 이산(이준호 분)은 홍덕로(강훈 분)에게 "궁녀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느냐"고 했다. 이에 홍덕로는 "처음 듣는 일이다"며 "근데 궁녀들이 스스로 목숨 끊는 일은 들어봤다"고 했다.
그러자 이산은 "나는 궁녀들이 사라졌다고 했지 죽었다고 하지 않았다"며 "사라진 궁녀들을 찾으라"고 했다.
이와중에 성덕임은 홍덕로가 중궁전에게 모함을 하려는 것을 알고 말았다. 이산도 이를 알았고 홍덕로는 "누구나 실수는 한다"고 했다. 이산은 이에 "오래 전부터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예상했고 그런 때가 되면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또 이산은 "자네는 결코 스스로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분노했고 홍덕로는 "단 한 번도 전하의 사람이 아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산은 "자네는 아니다"고 했다. 홍덕로는 죽겠다고 나섰고 이산은 홍덕로를 용서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이산은 성덕임에게 다가갔지만 성덕임은 "전하를 마음에 둔 적이 없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이산은 성덕임에게 억지로 입을 맞췄다.
이어 이산은 성덕임에게 "내일 동이 트기 전에 궁을 떠나라"며 " 두번 다시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했다. 결국 성덕임은 다음날 출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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