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수 자이언티(32·김해솔)가 컴백 이후 파격 행보로 온라인에서 회자되고 있다. KBS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을 컴백 무대로 선택한 데 이어 유튜브 ‘한문철TV’ 생방송에 출연한다.
자이언티는 지난 27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신곡 ‘선물을 고르며’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눈을 완전히 가린 고글형 선글라스를 낀 채 번개 머리를 하고 나타난 자이언티는 EBS 인기 캐릭터 펭수와 함께 ‘새’를 열창했다.
자이언티는 방송에서 아침마당을 컴백 무대로 점찍은 이유로 “아침마당은 학교 다닐 때부터 어머니가 틀어놓으셔서 그때부터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며 “이곳에서 컴백 무대와 시상까지 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자이언티는 한강 투신을 막은 고등학생 3학년 전태현군에게 상도 줬다.
자이언티의 예상 밖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8일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오늘 오후 4시 가수 자이언티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구체적인 방송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신곡 라이브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자이언티의 다음 행선지에 주목하고 있다. KBS1 ‘TV쇼 진품명품’, ‘한국인의 밥상’ 등 중장년층 시청자들이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흥미롭겠다는 제안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이렇게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바이럴되는 거 보면 (아침마당 출연 등이) 엄청 효과적인 마케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자이언티는 지난 23일 싱글 앨범 ‘선물을 고르며’로 약 2년 만에 단독 컴백했다. 그간 컬래버 프로젝트와 CF 음악 작업 등에 집중했던 자이언티는 앨범 소개에서 “올해가 가기 전 뭐라도 들려주고 싶었다. 부디 받아달라”는 컴백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