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끊이지 않는 논란...이번엔 주차문제 '4년간 시달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4 05: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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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예지가 이웃과 주차 시비가 일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SBS 연예뉴스는 네티즌 A씨가 지난해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예지 부모가 반려견 울타리를 공용 계단에 설치해 이웃과 마찰이 있었고 부모님 집에 자주 오는 서예지가 주차문제로 이웃들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여러 번이라고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사진, 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A씨는 "4년 동안 고통을 받았다"며 "서예지와 변호사를 만나 사과를 받았으나 부모님이 이사를 가겠다고 하더니 서예지가 글 올리는 건 아니냐고 말하더라"고 했다. A씨는 이런 서예지의 태도가 사과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논란이 일자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항의를 받은 뒤 마음을 다해 사과를 전했다"며 "얼마 전 가족이 이사도 했고 원만하게 잘 마무리 된 일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정성은 상대가 느끼는 부분이라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했다.


▲(사진, 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서예지는 각종 논란에 대해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사과한 바 있으나 또 논란이 터지면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앞서 서예지는 전 남자친구인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해 상대 배우와 스킨십을 거부하도록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여기에 학력 논란, 갑질 의혹 등 각종 의혹이 더해지면서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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