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예지가 약 10개월 만에 자신과 관련된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지난 27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 전했다. 일각에서는 드라마 복귀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예지는 "먼저 너무 늦게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해 드리는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그동안 저에게 주신 질책과 수많은 이야기들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이어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 |
| ▲(사진, 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
이날 서예지의 입장문에는 전 연인의 가스라이팅 및 소속사 스태프 갑질 등을 통틀어 사과한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항목을 언급하진 않았고 학력 위조 및 학폭 의혹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해 4월 서예지는 전 연인의 가스라이팅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각종 매체는 서예지와 전 연인 김정현의 문자를 공개했는데 내용을 보면 "스킨십 빼라", "행동 딱딱하게 잘 하라"고 요구했으며 김정현은 촬영 마다 서예지에게 자신의 행적을 보고했다.
사건이 커지면서 서예지는 학력위조 논란에도 휩싸였는데 서예지는 과거 인터뷰에서 아나운서 준비를 위해 한국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한뒤 스페인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를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다 한국에 왔을 때 길거리 캐스팅이로 아나운서가 아닌 연기자가 됐다고 했다.
![]() |
| ▲(사진, 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
하지만 다른 인터뷰에서는 스페인 유학만 했고 대학은 가지 않았다고 했다. 게다가 과거 서예지가 학교폭력을 했다고 폭로했던 네티즌의 글과 갑질을 했다는 글이 올라와 학교폭력과 갑질, 먹튀 논란에도 휩싸였다.
이브의 스캔들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소송 내막을 다루는 드라마로 서예지는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인물로 탈바꿈하는 '이라엘'역을 맡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