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아들' 지칭 반려견 파양 의혹에 반박 "지인 강아지이고 원글 찾아서 법적대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3 05: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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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희재가 반려견 두 마리를 파양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김희재 측은 잘키우고 있고 나머지 한마리는 지인 강아지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희재가 자신이 키우던 포메라니안종 크림이와 말티즈종 바닐라를 파양했다는 게시글이 퍼지고 있다.

앞서 김희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려견 두 마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김희재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지난 2020년 11월에는 "우리 크림이는 밖이 많이 궁금한가 보다"며 강아지 크림이와 함께 차를 탄 모습을 업로드했다.

이어 지난 2021년 5월에는 "롸버트킴의 아들 바닐라 킴을 소개한다"며 "여러분 근황 자주 올리겠다"며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김희재는 지난 2021년 7월 유튜브에서 집을 사랑하는 집돌이 스타일이라라며 "집이 세상 편하다"며 "아니면 필요한 것도 사러 가고 가족들 보러 가기도 하고 보통 저의 모든 쉬는 날의 시간은 강아지인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김희재 인스타그램 캡처)

 

이렇게 반려견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다가 최근 반려견들의 근황은 공개되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커졌다. 

 

이에 대해 김희재 측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김희재의 강아지는 아주 잘 크고 있다"며 "애초에 두 마리가 아니라 크림이 한 마리고 바닐라는 지인의 강아지인데 지인이 SNS에 사진을 올려달라고 부탁해 사진을 올려줬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반려견을 파양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며 "원글을 찾아내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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