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박정운 3집 앨범 자켓)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먼 훗날에’를 부른 가수 박정운이 세상을 떠났다.
18일 서울아산병원과 가요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7일 가수 박정운은 간경화 투병으로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1965년생인 박정운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재학 중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 출전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고 1989년 ‘Who, Me?’로 데뷔했다. 이후 1991년 발표한 2집 ‘오늘같은 밤’, 1993년 3집 ‘먼 훗날에’을 부르며 스타가 됐다.
1992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 1992년, 1993년, 1995년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2002년 6년 만에 정규 7집 ‘생큐(Thank you)’를 발매한 후 앨범 발매는 없었다.
박정운은 3년 전 간경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투병 중에도 가수 재기를 위해 박준하와 함께 새 노래와 음반을 준비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아내와 딸이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