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머리'한 정호연, SAG 여우주연상 수상에 연인 이동휘 반응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06: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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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AG Awards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호연이 제28회 SAG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정호연과 이동휘가 눈길을 끈다.


정호연은 지난 27일(현지시간)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고서 미국 LA에서 열린 제28회 SAG 어워즈에 참석했다.

정호연은 댕기머리 스타일에 대해 "루이비통에 부탁해 한국 전통 디테일을 넣었다"고 했다. 

 

▲(사진, 이동휘 인스타그램 캡처)

시상식이 끝난 뒤 헤어스타일리스트 제니 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댕기머리 스타일링 과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댕기머리는 "한국의 전통의상 한복과 함께 선보이는 묶음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그런가 하면 정호연의 연인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상의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정호연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동휘는 숫자 1이 적힌 금메달 스티커를 정호연에 붙여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이동휘와 정호연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으로,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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