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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이혼과 재혼을 동시에 발표한 후 임신, 의도 의혹에 휩싸이제 이를 반박했다.
아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이혼 소송임을 밝히며 "특정할 수 없고 보여줄 증거도 많지만 아이들 아빠여서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아름은 "지속된 고통에 협의까지 제안한 상태지만 미루는 상황이다"며 "하지만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소송이 끝나는 대로 혼인신고 할 것이고 결혼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외도가 아니냐'는 말에 아름은 "바람의 정의는 누군가를 사랑하며 다른 사람도 사랑하는 거다"며 "난 둘째도 혼자 출산했고 숱한 시간을 시달리며 살았도 이미 몇 년 전부터 이혼했지만 법적으로 도장을 못 찍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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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
또한 아름은 "격려해주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주신 사랑만큼 맑고 푸르게 좋은 선행 많이 베풀며 살겠다고 약속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한 바 있다. 이후 2019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후 다음 해 아들을 출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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