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층간소음 지적에 "남의집 걱정 마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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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층간소음 지적에 해명했다.


지난 19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거실에서 아내,두 딸과 함께 "주말 저녁 월세 안 내고 버티는 우리 집 하숙생 처녀들과 에라 모르겠다잉. 춤바람"라는 글을 올리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다양한 댓글이 달렸는데 이중에서는 층간소음을 우려하는 댓글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층간소음으로 연락 안 오나보다"며 "우리 집은 이러면 바로 콜이다"고 했다. 이에 김우리는 "층간소음 없는 것이 이 집의 최대 장점"이라고 했다. 

 

▲(사진, 김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네티즌도 비슷한 댓글을 달았고 김우리는 "저희 집이 층간 소음이 없는 것이 큰 장점인 집이다"며 "그러니 걱정마시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층간소음이 여기 있었네"라는 댓글에는 "저희 아랫집 사시냐"며 "저희 아파트 층간 소음 없으니 남의 집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댓글을 달았다.

 

김우리의 소음 없다는 아파트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에는 빅뱅 지드래곤, 배우 송중기 등이 이웃해 있는 것으로도 전해진다.

한편 김우리는 다수 연예인의 스타일을 맡은 유명 스타일리스트다.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 '둥지탈출'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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