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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에게 대응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최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일로 계속해서 입장을 내게되어 참 지치고 정말 안타깝다"며 "최근 거짓제보에 근거한 음해성 기사가 도를 지나치는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츄는 "2021년 12월에는 바이포엠이라는 회사는 잘 알지도 못했다"며 "저는 물론이고 멤버들까지 거짓말로 옭아매는 것은 참기 어려워 조만간 입장 정리해서 대응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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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츄 인스타그램 캡처) |
이는 이달의 소녀를 떠난 멤버들에 대한 연예 활동 금지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제출한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전면으로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츄가 지난 2021년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탬퍼링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매니지먼트 계약 위반이라며 지난 12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츄의 연예활동 금지 내용이 담긴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연매협 상벌위에 희진, 김립, 진솔, 최리 등 4명에 대한 연예활동 금지 내용을 담은 진정서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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