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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추자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 함께 나온 영상을 갑자기 지웠다.
추자현은 지난 19일 중국 SNS인 샤오훙수 계정에 영상을 게재한다.
영사에서 추자현은 우효광이 끓여준 라면을 김치와 함께 먹고 있었다. 평범한 먹방 영상이지만 문제는 자막이었는데 화면에 김치가 등장할 때 중국어 자막으로 '파오차이'로 표기가 된 것이다.
이에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그래도 중국쪽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이 많은데 국위선양도 하고 외화도 벌어오는 건 칭찬 받아 마땅하지만 이런 실수는 더 이상 하지 말았으면 한다"며 "최근 중국의 김치공정, 한복공정 등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특히 대외적인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국가적인 기본적 정서는 헤아릴 줄 알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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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추자현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서 교수는 "중국의 김치공정 이후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김치를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한 부분을 고치기 위한 노력들이 꾸준히 펼쳐지고 있다"며 "그간 좋은 성과들도 많았는데 아무쪼록 이런 작은 변화들이 모여 김치가 대한민국 대표 음식으로써 전 세계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랄 뿐"이라고 했다.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추자현은 조용히 영상을 삭제 처리했다.
앞서 중국인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도 '파오차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SNS에서 김치를 '파오차이'라 해 문제가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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