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X지현우, 쌍둥이' 출산하며 해피엔딩...에필로그 화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9 0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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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시청률 30%대를 기록한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에필로그가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 52회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과 이영국(지현우 분)이 결혼하면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단단과 이영국은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결혼했다. 특히 이영국의 아이들인 이세찬(유준서 분), 이세종(서우진 분)은 박단단을 엄마라고 부르며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드라마가 종영하고 이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에필로그에서는 임신한 박단단이 늦은 밤에 호빵이 먹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이영국이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박단단이 쌍둥이를 출산하자 이세찬과 이세종은 쌍둥이 동생들을 '네종이' '오종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한편 조사라(박하나 분)와 헤어진 차건(강은탁 분)은 치킨집 2호점을 차리고 옆 가게 사장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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