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시축룩 갑론을박 모슨 일이길래..."노출 심해" vs "예쁘기만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0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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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트와 팀 K리그 경기 시축에 나선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의상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서 아이브는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맡았다.

아이브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루톤 상의를 리폼해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했는데 장원영은 홀터넥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와 쇼트 팬츠를 착용해 시축에 나섰다.

장원영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뽐냈으며 관중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는 여유도 보였다. 해당 장면이 방송 및 SNS를 통해 퍼졌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시축 의상으로는 다소 노출이 심한 것 아니냐", "무대의상이었다면 상관없겠지만 시축하기엔 너무 짧고 파여 불편해 보인다", "때와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다", "스타일리스트가 문제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너무 예쁘다", "그야말로 바비인형 같다", "축구 하러 온 것도 아닌데 행사를 빛내기에 딱 좋았다", "K팝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예쁘기만 한데 뭐가 논란 거리냐" 등 반응도 이어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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