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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선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선여정이 '이태원 대형 압사' 참사 현장에 있던 상황을 전했다.
선여정은 자신의 SNS에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이태원에 몰린 인파의 모습과 사고 현장을 전했다.
선여정은 초반에 "너무 혼란스러우니 다들 안 오시는 게 좋다"며 "화재 나고 압사 당하고 난리났습는데 더이상의 사고 없었으면 좋겠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선여정은 갈수록 상황이 심각해지자 상황의 심각성을 알렸다.
선여정은 "사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해서 잠이 안 온다"며 "현장에 있었기에 너무 생생하다"고 했다. 이어 "저도 숨이 막혀서 앞이 하야질 때 그 짧은 순간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데 이대로 눌리다가는 발을 헛딛여 넘어져 엉켜 죽거나 숨이 막혀 죽겠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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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선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
또한 "그리고 원래는 뉴스에 보도된 사고 지점 쪽으로 내리막길을 가려고 했었는데 기분이 참 이상하고 생각이 많아져 잠이 안 온다"며 "운이 좋아 빠져나오게 된 제가 본 건 의료진은 적고 환자는 많은 상태라 일반인 분들이 돕는 상태였고 다들 이미 창백해진 상태였다"고 했다.
앞서 지난 29일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는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했는데 사망자가 무려 15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피해자 대부분이 10대 20대, 소수의 30대 젊은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사 사고는 3년 만에 첫 '야외 노마스크' 핼러윈을 맞아 많은 인파가 이태원에 몰리면서 참극이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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